남을 돕는 것은 나 자신을 돕는 것이기도 하다-세계시민으로 산다는 것 – Massimo Pigliucci

현대 도덕이 자명하게 여기는 공리 중 하나는 이타심과 이기심 사이에 피할 수 없는 긴장이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관심과 에너지와 자원을 쏟을수록,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당연히’ 줄어든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맞서는 이 두 요구 사이에서 어떻게든 균형을 찾으려 애쓰다가, 대개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에 한참 못 미치는 지점에서 멈추고는 죄책감을 느낀다. […]

윤리와 절대 빈곤: 피터 싱어와 효율적 이타주의 – Brandon Boesch

얕은 연못 옆을 지나가다가 어린아이가 물에 빠진 것을 보았다고 상상해 보라. 옷이 더러워지더라도 그 아이를 구해야 할 도덕적 의무가 있을까? 그런 것 같다.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절대 빈곤, 즉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고통받고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 2017년에는 7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하루 1.90달러 미만의 비용으로 생활했고,[1] 8억 명이 […]

Begin typing your search term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