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막대한 파괴를 초래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옳은 전쟁이 있다고 믿는다. 일찍이 키케로 시대부터 다양한 문화적 전통[1]에 속한 사상가들은 다음 물음에 답하고자 해왔다. 전쟁은 언제 정당한가? 정당한 전쟁 전통(just war tradition), 또는 정당한 전쟁론(just war theory)은 군사 윤리학의 하위 분야이다.[2] 현대에 들어 정당한 전쟁론에 대한 관심에 다시 불을 지핀 것은 베트남 전쟁 직후에 출간된 마이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