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神の子どもたちはみな踊る)』 小考 — ‘재해’라는 거대한 폭력의 기억 —

A study of “after the earthquake” by Haruki Murakami – <disaster>, the memory of enormous violence –

  • 저자박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 단독)
  • 학술지일본사상 (한국일본사상사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2년 · 42호 · 61–84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지진(earthquake)
  • 재해(disaster)
  • 옴진리교(Aum shinrikyo)
  • 책임(responsibility)
  • 기억(memory)
  • 전환(tran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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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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