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에 대한 깨달음’으로 착각된 샤마타의 양상 대(對) 심일경성에 대한 직접 경험

Aspects of Tranquility Mistaken for Abhisamaya by the Deluded versus Direct Experience of the One-pointedness of Mind

  • 저자이영진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동서사상연구소 · 단독)
  • 학술지동서인문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2년 · 18호 · 175–204쪽
  • DOI10.22856/jewh.2022.18.17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무상삼매(無相三昧)
  • 샤마타
  • 현관
  • 열반
  • 아만(我慢)
  • 능연소연평등 평등지(能緣所緣平等平等智)
  • &lt사소성지&gt &lt수소성지&gt
  • &lt성문지&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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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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