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무애(事事無礙)와 무한으로 열린 법계원융(法界圓融) - 사(事)·리(理)·법계(法界)의 개념을 중심으로 -

‘Non - obstruction among individual phenomena’ and ‘Perfect interpenetration of the dharma realm’ open to infinity. - with the focus on the concept of phenomena, principle, and dharma realm -

  • 저자박수현 (서울대학교 대학원 · 단독)
  • 학술지선문화연구 (한국불교선리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1년 · 30호 · 141–178쪽
  • DOI10.24956/SSC.30.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화엄사상(華嚴思想)
  • 사종법계(四種法界)
  • 사사무애(事事無礙)
  • 사(事)
  • 리(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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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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