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의 ‘윤리성의 상징으로서 미’ 개념의 도덕교육적 함의

The Implication of the Kantian Concept of ‘Beauty as the Symbol of the Morally Good(Sittlichkeit)’ on Moral Education

  • 저자고다현 (동국대학교 · 제1) · 박재성 (동국대학교 · 참여) · 이현우 (동국대학교 · 참여) · 조상식 (동국대학교 · 교신)
  • 학술지도덕교육연구 (한국도덕교육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1년 · 33권 · 2호 · 1–25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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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리성의 상징으로서 미
  • 도덕교육
  • 칸트 판단력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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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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