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자(墨子)의 ‘인·의(仁·義)’에 대한 해석이 다문화 교육에 주는 의미

The meaning of Mozi’s ‘benevolence’ and ‘righteous’ to multicultural education

  • 저자전선숙 (경희대학교 · 단독)
  • 학술지교육철학 (한국교육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43권 · 1호 · 105–126쪽
  • DOI10.22918/pesk.43.1.202503.10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묵자(墨子)
  • 인(仁)
  • 의(義)
  • 겸애(兼愛)
  • 교리(交利)
  • 다문화 교육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