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론계 격물 訓義 논변의 맥락을 통해 본 박세채와 정제두의 격물설

Park Sechae’s and Jeong Jedu’s View on Gyeolmul through the Context of Gyeokmul Debates between Soron

  • 저자이원준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문화연구소 · 단독)
  • 학술지양명학 (한국양명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2년 · 67호 · 5–32쪽
  • DOI10.17088/tksyms.2022..67.001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격물(格物)
  • 즉물궁리(卽物窮理)
  • 궁리진성(窮理盡性)
  • 격무궁의(格無窮義)
  • 소론
  • 박세채
  • 정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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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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