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자기부정을 위한 반면교사의 두 사례-『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등장하는 “창백한 범죄자”와 “더없이 추악한 사람”의 비교 분석 -

Zwei Arten der unvollständigen Selbstverneiung - Eine vergleichende Analyse des “bleichen Verbrechers” und des “hässlichsten Menschen” in Nietzsches Also sprach Zarathustra -

  • 저자이정환 (서울대학교 · 단독)
  • 학술지철학 (한국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7년 · 133호 · 25–49쪽
  • DOI10.18694/KJP.2017.11.1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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