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七論辨에서의 渾淪과 分開-胡宏의“同體而異用.同行而異情”에 대한朱子의 비판과의 대비를 중심으로-

“Integration” and “Discrimination” in the Four-Seven Debate: In Contrast with Zhu Xi’s Criticism of Hu Heng’s “the Same in Substance but Different in Function; the Same in Operation but Different in Feelings”

  • 저자이정환 (성균관대학교)
  • 학술지퇴계학보 (퇴계학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3년 · 133호 · 39–78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朱子
  • 胡宏
  • 四七論辯
  • 同體而異用
  • 同行而異情
  • 渾淪
  • 分開
  • 苗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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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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