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유’와 ‘적극적 사유’는 어떻게 구분되는가? - 인지과학을 통한 아렌트 사유 개념의 재해석 -

Distinguishing “Thoughtlessness” from “Active Thinking” - A Cognitive-Scientific Reinterpretation of Arendt’ s Concept of Thinking -

  • 저자정소라 (조선대학교 · 단독)
  • 학술지대동철학 (대동철학회) · 무료 제공 X
  • 서지2026년 · 116권 · 269–293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아렌트
  • 아이히만 논쟁
  • 무사유
  • 적극적 사유
  • 은유
  • 인지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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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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