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에서 포착한 한국전쟁기 ‘권력-공간’과 민간인 학살 - 권정생의 『초가집이 있던 마을』, 『몽실언니』, 『점득이네』를 중심으로

“Power-Space” and Civilian Massacres during the Korean War in Children’s Literature - Focusing on Kwon Jeong-saeng’s <The Village Where There Once Stood a Thatched House>, <Mongsil> and <Jeomdeugi’s Family> -

  • 저자최배은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화연구소 · 단독)
  • 학술지방정환연구 (사단법인 방정환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8권 · 2호 · 43–69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권정생
  • 한국전쟁
  • 아동문학
  • 권력-공간
  • 전쟁 권력
  • 민간인 학살
  •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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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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