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다라가(chandarāga)의 분해와 찬다(chanda)의 수행론적 위상 -결박의 요소에서 자기소멸의 동력으로-

The Decomposition of chandarāga (Desire-and-Lust) and the Soteriological Status of chanda (Desire): From a Fettering Element to the Driving Force of Self-Dissolution

  • 저자이윤진 (능인대학원대 · 단독)
  • 학술지불교학연구 (불교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88권 · 117–148쪽
  • DOI10.21482/jbs.88..20260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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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찬다라가(chandarāga)
  • 찬다(chanda)
  • 갈애(taṇhā)
  • 탐(rāga)
  • 사여의족
  • 재귀적 자기소멸
  • 외향과 내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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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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