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역사를 살아내는 어린이 재현 -권정생의 『몽실언니』, 하이타니 겐지로의 『태양의 아이』, 차오원쉬엔의 『청동 해바라기』의 비교를 중심으로-

Representations of Children Living Through Histories of Violence - A Comparative Analysis of Kwon Jeong-saeng’s Mongsil, Haitani Kenjiro’s Child of the Sun and Cao Wenxuan’s Bronze and Sunflower -

  • 저자김남영 (부산대학교 · 단독)
  • 학술지방정환연구 (사단법인 방정환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8권 · 2호 · 137–174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어린이상
  • 어린이 재현
  • 폭력의 역사
  • 페이션시
  • 상호의존
  • 상호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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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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