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향한 근원적 지향성으로서의 섹슈얼리티 ‒ 미셸 앙리의 비판과 메를로-퐁티의 ‘타인에/로의 존재(être à autrui)’ ‒

Sexuality as Fundamental Intentionality Toward the Other - Michel Henry’s Critique and Merleau-Ponty’s “Being-in/toward the Other” -

  • 저자추은혜 (전남대학교 인문융합연구원 · 단독)
  • 학술지철학 (한국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168호 · 143–179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메를로-퐁티
  • 미셸 앙리
  • 섹슈얼리티
  • 지향성
  • 타인에/로의 존재
  • 감각
  • 육 화
  • 에로티즘
  • 타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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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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