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적 존재’와 ‘식민지성’ — 장혁주『고아들』의 전쟁고아와 부랑아 표상—

Liminality and Coloniality — The Representation of War Orphans and Vagrant Children in Chang Hyŏkchu’ s The Orphans —

  • 저자박수빈 (도쿄대학교 총합문화연구과 언어정보과학전공 · 단독)
  • 학술지일본사상 (한국일본사상사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51호 · 133–163쪽
  • DOI10.30615/kajt.202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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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장혁주
  • 경계적 존재
  • 식민지성
  • 전쟁고아
  • 부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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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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