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문 『화엄경』 제32 「samanta badr-a uqaɤuluɤsan neretü bülüg(‘사만타 바드라(보현)가 설하여 깨닫게 한 것’이라고 이름하는 품)」의 범어 음역에 관한 연구 -만문 『보현소설경』과 비교하여-

A Study on the Sanskrit Translation of the 32nd Chapter of the Avataṃsaka Sūtra in the Mongolian Version, “samanta badr-a uqaɤuluɤsan neretü bülüg (‘What Samantabhadra Preached and Brought About Enlightenment’)”: Compared with the Manchurian Version, “The Sermon Given by Bodhisattva Samantabhadra”

  • 저자박서연 (동국대학교 · 단독)
  • 학술지불교학연구 (불교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82권 · 77–104쪽
  • DOI10.21482/jbs.82..2025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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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화엄경』
  • 「보현소설품」
  • 몽고문대장경
  • 만문대장경
  • 티벳대장경
  • 범어
  • 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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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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