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한국불교에서 ‘세계종교’ 및 ‘종교의 본질’ 담론 - 1910~1940년대 불교잡지에 나타난 틸레, 슐라이어마허,그리고 “지·정·의” 범주 -

Discourses on ‘World Religion’ and ‘Essence of Religion’ in Modern Korean Buddhism - Tiele, Schleiermacher, and “knowing, feeling, and willing” Categories in Buddhist Magazines from the 1910s to the 1940s

  • 저자송현주 (순천향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동아시아불교문화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4년 · 64호 · 279–314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종교의 본질
  • 세계종교 담론
  • 지·정·의 범주
  • 코르넬리우스 틸레
  •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
  • 근대한국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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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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