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송의 선승 난계도륭(蘭溪道隆)이 중세 일본에 전한 임제선: 종교인의 망명과 새로운 종교 전파의 한 사례

The Rinzai School of Buddhism Brought to Japan during the Middle Ages by Seon Monk Lanxi Daolong of the Southern Song Dynasty: A Case Study of the Exile of Religious Figures and the Spread of a New Religious Culture

  • 저자김성순 (전남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 단독)
  • 학술지보조사상 (보조사상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2년 · 64호 · 395–425쪽
  • DOI10.22859/bojoss.2022..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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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난계도륭(蘭溪道隆)
  • 가마쿠라 막부
  • 남송
  • 선불교
  • 임제선(臨濟禪)
  • 일본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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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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