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적 ‘여래’와 현묘의 미학 - 불교미술에서 내재성의 미학을 위하여 -

Aesthetic Tathāgata and the Aesthetics of Abstruseness (⽞妙) - Toward the Aesthetics of Immanence in Buddhist Art -

  • 저자박태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단독)
  • 학술지한국불교학 (한국불교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2년 · 104호 · 127–161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불교미술
  • 미학
  • 초월성
  • 내재성
  • 숭고
  • 미학적 여래
  • 현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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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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