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기 출판매체에 나타난 재조일본인 예기의 표상 — ‘미인(美人)’과 ‘보균자(保菌者)’의 경계 —

Representation of Japanese Geisha in Colonial Korea Shown in Publishing Media – Boundary between ‘Beauty’ and ‘Carrier’ –

  • 저자이가혜 (인천대학교 · 단독)
  • 학술지일본사상 (한국일본사상사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1년 · 41호 · 200–229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재조일본인
  • 출판매체
  • 예기 미인
  • 화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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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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