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타자 이해 교육으로서 온작품 활용 도덕과 교육의 의의

The significance of moral education using ‘Whole Work’ as an education for understanding concrete others

  • 저자김아영 (한국교원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도덕윤리과교육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1년 · 73호 · 359–397쪽
  • DOI10.18338/kojmee.2021..73.359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도덕교육
  • 온작품
  • 구체적 타자
  • 길리건
  • 벤하비브
  • 나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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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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