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 재세 시 율(律)에 관한 이견(異見)- 데바닷다의 오법(五法) 중심 -

Different views of Vinaya(律) at the time of the Buddha- Focusing on Devadatta's five rules(五法) -

  • 저자양숙현 (설민 · 단독)
  • 학술지동아시아불교문화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1년 · 46호 · 109–137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데바닷다 오법
  • 삼림주자(森林住者)
  • 걸식자(乞食者)
  • 분소의(糞掃衣)
  • 수하주좌(樹下住座)
  • 어육금지(魚肉禁止)
  • 정법(淨法 kappa)

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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