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門和諍論』 <공유화쟁문>에 나타난 화쟁논법의 특성: 이제・삼성・불가언설과 관련한 비유비무 중도관을 중심으로

The Characteristics of the Logic of Hwajaeng Shown in “The Gate of Hwajaeng between Emptiness and Existence” of Ten Approaches to Hwajaeng: Focusing on the View of ‘Neither Existence nor Non-Existence’ as the Middle with Reference to the Twofold Truth, Three Natures and Inexpressible Nature

  • 저자김태수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 단독)
  • 학술지불교학연구 (불교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0년 · 62권 · 131–159쪽
  • DOI10.21482/jbs.62..2020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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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십문화쟁론
  • 공유화쟁문
  • 화쟁논법
  • 비유비무
  • 중도관
  • 이제
  • 삼성
  • 일미
  • 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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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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