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범종의 부흥을 이끈 두 거장- 僧匠 思印比丘와 私匠 金愛立의 작품 -

Two Craftsmen Leading the Revival of Buddhist Temple Bells in the Late Joseon – Works of monk craftsman Sain(思印) and private craftsman Kim Ae-rip(金愛立) –

  • 저자최응천 (동국대학교 · 단독)
  • 학술지보조사상 (보조사상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8년 · 51호 · 41–78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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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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