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화선에서 ‘알 수 없음’과 ‘알고자 함’에 대한 고찰

A Study on ‘Unknown’ and ‘To Know’ in Ganhwaseon

  • 저자오용석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 · 단독)
  • 학술지선학 (한국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7년 · 48호 · 193–226쪽
  • DOI10.22253/JSS.2017.12.48.193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간화선
  • 의정
  • 중도
  • 알 수 없음
  • 알고자 함
  • 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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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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