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불교의례에서 ‘먹임’과 ‘먹음’의 의미: 불공(佛供)·승재(僧齋)·시식(施食)의 3종 공양을 중심으로

‘Feeding’ and ‘Eating’ in the Buddhist Rituals in Korea: Focused on the Triple Modes of Bulgong佛供)·Seungjae(僧齋)·Shishik(施食)

  • 저자민순의 (한국종교문화연구소 · 단독)
  • 학술지종교문화비평 (종교문화비평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7년 · 32권 · 32호 · 219–256쪽
  • DOI10.36429/CRRC.32.7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불교의례/재례(齋禮)
  • 공양(供養)/불공(佛供)
  • 재(齋)/승재(僧齋)
  • 보시(報施)/시식(施食)
  • 기능주의적 물질적 음식관
  • 수행(修行)과 공덕(功德)
  • 반승(飯僧)
  • 자력(自力)과 타력(他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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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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