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느끼는 수치심과 유가 문화적 특성간의 관련성 분석

A Study of the Connections Between the Shame of Koreans and the Characteristics of Confucianism Culture

  • 저자김태훈 (공주교육대학교 · 단독)
  • 학술지초등도덕교육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7년 · 56호 · 219–240쪽
  • DOI10.17282/ethics.2017..56.219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수치심
  • 유가문화
  • 공동체 중심 사유체계
  • 예 중심 행동체계
  • 부끄러움 중심 심정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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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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