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肇論』에 있어서 般若中觀佛敎와 玄學의 융합 -非有非無와 卽體卽用 논리를 중심으로-

A Fusion of Indian Madhyamika Buddhism and Neo-Taoism in Zhaolun -Focus on the Losic of ‘neither real nor unreal’ and ‘Substance-Function’

  • 저자구미숙 (부산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동아시아불교문화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5년 · 21호 · 141–167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조론
  • 반야중관불교
  • 현학
  • 비유비무
  • 즉체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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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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