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후반-19세기 전반 조선 지식인들의 明 遺民에 대한 기록과 편찬의식 -李德懋의 『磊磊落落書』와 成海應의 『皇明遺民傳』을 중심으로-

Joseon Intellectuals' Records and Consciousness of Compiling of Vagrant people in the Ming dynasty in the late 18th century to the early 19th century -With Focus on the Lee Deok-mu(李德懋)'s NoeLoeNakRakSeo(『磊磊落落書』) and Seong Hae-eung(成海應)'s HwangMyeongYuMinJeon (『皇明遺民傳』)

  • 저자손혜리 (성균관대학교 · 단독)
  • 학술지한국실학연구 (한국실학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4년 · 28호 · 327–361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李德懋
  • 『磊磊落落書』
  • 成海應
  • 『皇明遺民傳』
  • 明 遺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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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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