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승려 賤人身分說의 재검토 -高橋亨의 주장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Criticism on the argument that Buddhist monks in the Joseon dynasty were from the lowest classes

  • 저자손성필 (한국고전번역원 · 단독)
  • 학술지보조사상 (보조사상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3년 · 40호 · 51–81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조선시대 불교
  • 승려
  • 신분
  • 賤人
  • 八賤
  • 都城出入
  • 良人
  • 다카하시 토오루(高橋亨)
  • 『李朝佛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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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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