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학적 공간구성에서 ‘깊이’지각 -후설의 ‘촉발적 부조’와 메를로-퐁티의 ‘지각의 여로’

The Perception of 'Depth' in the Phenomenological Constitution of Space : Husserl's 'affective relief' and Merleau-Ponty's 'perceptive itinerary'

  • 저자신호재 (서울대학교)
  • 학술지인문논총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0년 · 64호 · 131–162쪽
  • DOI10.17326/jhsnu..64.2010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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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후설
  • 메를로-퐁티
  • 지각
  • 감각
  • 공간
  • 깊이
  • 지향성
  • 촉발
  • 수동적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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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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