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영화를 통해 본 ‘희생’의 심리학 -영화 <Flood>와 <해운대>를 중심으로-

Psychology of Sacrifice Viewed in Disaster Movies - Mainly in Two Movies <Flood> and <Haeundae>-

  • 저자박경배 (한양대학교) · 박상천 (한양대학교)
  • 학술지인문콘텐츠 (인문콘텐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10년 · 18호 · 281–312쪽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이타적 행동
  • 자살
  • 재난영화
  • 해운대
  • 희생
  • Flood

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