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9~1655)은 ‘인조반정(仁祖反正)’ 직후 이원익(李元翼)을 도와 대동법(大同法) 실시의 타당성과 그 실행 방법을 매우 설득력 있게 제시하였을 뿐 아니라 실무 책임자로서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일을 하였다. 아울러 효종(孝宗) 즉위(卽位) 직후에도 대동법 실시의 적극 주장하였다. 따라서 적어도 17세기 대동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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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