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의 기계적 질서와 신체의 감각 정치 -랑시에르의 “감각적인 것의 나눔”으로 읽는 버스터 키튼의 무성 영화-

Mechanical Order and the Sensory Politics of the Body-Rancière’s ‘Partage du Sensible’ and Buster Keaton’s Silent Films-

  • 저자임소연 (한양대학교 · 제1)
  • 학술지철학·사상·문화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51호 · 197–223쪽
  • DOI10.33639/ptc.2026..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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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버스터 키튼
  • 무성 영화
  • 랑시에르
  • 감각적인 것의 나눔
  • 신체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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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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