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K-민주주의’ 회복력의 심층적 작동요인으로서 ‘K-시민사회’ - ‘12․3내란’의 자기의식적 극복 과정에서 확인된 ‘K-플랫폼’ 또는 ‘K-공론장’에 대한 정치사회학적․정치철학적 고찰 -

‘K-civil society’ as the Deep Operative Factor of the Resilience of the 21st Century ‘K-democracy’ - A Politico-sociological and Politico-philosophical Comprehension of ‘K-public sphere’ Confirmed in the Process of the Self-conscious Overcoming of the ‘Dec. 3rd rebellion’ -

  • 저자백소라 (동국대학교 · 제1) · 홍윤기 (동국대학교 · 교신)
  • 학술지사회와 철학 (사회와철학연구회 한국사회정치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51호 · 1–58쪽
  • DOI10.22858/sp.2026..51.001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12․3 내란’
  • ‘87년 체제’
  • 민주주의 회복력
  • ‘비선출권력’
  • 검찰의 정치화
  • 제왕적 대통령직
  • 괴물권력
  • ‘K-플랫폼’
  • ‘K-공론장’ ‘K-민주주의’
  • ‘K-시민사회’
  • ‘K-컬처’
  • 정치시민
  • 문화시민
  • 경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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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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