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인공지능-소인' 사이에 용서는 가능할까? - 유학의 관점에서 고찰한 AI의 감정과 책임성 문제 -

Is Forgiveness Possible Between a Human and an 'Artificial Intelligence-the mean man(小人)'? : A Consideration of AI's Emotions and Accountability from the Perspective of Confucianism

  • 저자정빈나 (성산효대학원대학교 · 단독)
  • 학술지유교사상문화연구 (한국유교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103호 · 229–252쪽
  • DOI10.23012/tsctc..103.202603.229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유학
  • 인공지능
  • 선비
  • 소인
  •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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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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