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락시아 논쟁에 대한 피론학파의 섹스투스 엠피리쿠스의 방어 논증과 논증 전략-‘자연의 인도’와 ‘느낌의 필연적 요구’, 그리고 ‘법률과 관습의 전통’과 ‘전문기술의 교육’ 개념을 중심으로 한 행위가능성 탐구와 연관하여-

Pyrrhonian Sextus Empiricus’ defense argument and argumentation strategy regarding the Apraxia controversy - An exploration of the possibility of action centered on the concepts of ‘guidance of nature’ and ‘necessary requirements of feeling’, ‘the tradition of law and custom’, and ‘education of professional skills’-

  • 저자박규철 (국민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동서철학연구 (한국동서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6년 · 119호 · 293–317쪽
  • DOI10.15841/kspew..119.202603.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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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섹스투스 엠피리쿠스
  • 행위불가
  • 방어 논증
  • 논증 전략
  •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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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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