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재 신익황의 사칠이기 이해 변천 ― 갈암과의 논변 전후 퇴계⋅율곡설 평가 변화를 중심으로 ―

The Development of Geukjae Sin Ik-hwang’s Understanding of the Four Beginnings and Seven Emotions: Centering on His Changing Evaluation of Toegye and Yulgok before and after the Debate with Garam

  • 저자양유시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1) · 채자문 (서울대학교 · 참여)
  • 학술지동양철학연구 (동양철학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124호 · 35–71쪽
  • DOI10.17299/tsep..124.202511.3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사칠이기(四七理氣)
  • 혼륜-분개(渾淪-分開)
  • 극재(克齋)
  • 갈암(葛庵)
  • 대산(大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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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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