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얽힌 마음과 도덕성의 창발 - 맹자의 사단(四端)과 주희의 심통성정(心統性情)에 관한 자연주의적 해석 -

The Entangled Mind and the Emergence of Morality - A Naturalistic Interpretation of Mencius’s Four Beginnings and Zhu Xi’s Xintongxingqing -

  • 저자조현일 (전남대학교 철학연구교육센터 · 단독)
  • 학술지철학논총 (새한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122권 · 4호 · 275–296쪽
  • DOI10.20433/jnkpa.2025.10.27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맹자
  • 사단(四端)
  • 주희
  • 심통성정(心統性情)
  • 도덕적 상상력
  • 창발적 자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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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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