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과 유한 사이에서 절망하는 인간을 향한 기독교 변증: 한병철의 『피로사회』와 파스칼의 『팡세』

Christian Apologetics for Humanity Desparing Between the Infinite and the Finite: Byung-Chul Han’s The Burnout Society and Pascal’s Pensées

  • 저자김인배 (Calvin Theological Seminary · 단독)
  • 학술지기독교철학 (한국기독교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42호 · 91–114쪽
  • DOI10.23291/jcp.2025..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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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긍정성 담론
  • 절망
  • 한병철
  • 파스칼
  • 기독교 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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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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