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의 윤리적 판단 주체성에 대한 신유학적 고찰 - 격물치지와 치양지의 통합적 적용을 중심으로 -

A Neo-Confucian Inquiry into the Moral Agency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 Focusing on the Integrated Application of ‘Geomulchiji’ and ‘Chiyangji’-

  • 저자김준승 (金俊承 · 단독)
  • 학술지양명학 (한국양명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5년 · 76호 · 53–85쪽
  • DOI10.17088/tksyms.2025..76.002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인공지능(AI)
  • 윤리적 판단 주체성
  • 신유학
  • 격물치지(格物致知)
  • 치양지(致良知)
  • AI와 인간의 협력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