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윤리학에서 고통에 의한 자살의 허용 가능성

On the Permissibility of Suicide Due to Suffering in Kant's Ethics

  • 저자이현우 (서울대학교 · 단독)
  • 학술지철학사상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4년 · 94호 · 57–92쪽
  • DOI10.15750/chss.94.2024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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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의무론
  • 칸트
  • 자살
  • 안락사
  • 존엄성
  • 완전한 의무
  • 불완전한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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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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