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시의 ‘中’의 사유와 ‘時中’의 윤리학: 「긍지의 날」, 「사령(死靈)」, 「바뀌어진 지평선」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Thought of ‘the Mean’ and the Ethics of ‘Always Maintaining the Mean’ in Kim Soo-Young's Poetry: Focusing on “The Day Full of Pride”, “Dead Spirit”, “Changing Horizon”

  • 저자이찬 (고려대학교 · 단독)
  • 학술지인간.환경.미래 (인제대학교 인간환경미래연구원)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4년 · 32호 · 31–64쪽
  • DOI10.34162/hefins.2024..32.002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김수영
  • 중(中)
  • 신독(愼獨)
  • 시중(時中)

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