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의 ‘서’와 기독교의 ‘용서’ 관념 간의 대화 - 한국 토착화 신학 진영의 유학 이해를 중심으로

Dialogue between Confucianism’s ‘Shu(恕)’ and Christianity’s concept of ‘forgiveness’ - Focusing on the understanding of Confucianism by Korean Indigenous Theological school

  • 저자정빈나 (한국외국어대학교 · 단독)
  • 학술지동서철학연구 (한국동서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4년 · 111호 · 65–89쪽
  • DOI10.15841/kspew..111.202403.65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서(恕)
  • 용서
  • 유학
  • 토착화 신학
  • 불이적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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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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