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철학에서 ‘광신Schwärmerei’의 의미와 역할 -순수이성의 탈선의 가능성과 그에 대한 경계-

The Meaning and the Role of ‘Schwärmerei’ in Kant’s philosophy : Warning against the possibility of deviation of Pure Reason

  • 저자최서린 (이화여자대학교 · 단독)
  • 학술지철학 (한국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4년 · 158호 · 91–115쪽
  • DOI10.18694/KJP.2024.2.15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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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칸트
  • 광신
  • 순수이성
  • 계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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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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