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미학의 세 가지 논점과 그 체계적 의미에 관한 고찰: 미적 감정, 능력들의 유희, 전달 가능성의 논점 새로 읽기

Reflections on the Three Theses of Kant’s Aesthetics and their Systematic Implications: A New Reading of the Theses on Aesthetic Emotion, the Play of Faculties, and Communicability

  • 저자하선규 (홍익대학교 · 단독)
  • 학술지미학예술학연구 (한국미학예술학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4년 · 71권 · 196–219쪽
  • DOI10.17527/JASA.71.0.09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공감의 공동체
  • 공통감
  • 미적 쾌감
  • 보편적 전달 가능성
  • 상상력과 이성의 상호유희
  • 상상력과 지성의 상호유희
  • 칸트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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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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