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리학의 독자성’ 관점으로 본 순선(純善)의 확보 과제 — 퇴계 이황과 우암 송시열의 사례 —

A New Point of View on Perspectives in Korean Neo-Confucianism’s Attempts to Prove Purity of Mind― The Cases of Lee T’oe-gye and Song U-am

  • 저자김기현 (전남대학교 · 단독)
  • 학술지한국철학논집 (한국철학사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4년 · 80호 · 111–143쪽
  • DOI10.35504/kph.2024..80.004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신유학
  • 미발
  • 순선
  • 주희
  • 퇴계 이황
  • 우암 송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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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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