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영토는 상상(사유)의 영토와 분리되는가? -K. 다우드의 『뫼르소,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Is the Realm of Life separate from the Realm of Imagination (Thought)? - Focusing on K. Daoud’s Meursault, contre-enquête -

  • 저자박치완 (한국외국어대학교 · 단독)
  • 학술지철학·사상·문화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3년 · 42호 · 146–174쪽
  • DOI10.33639/ptc.2023..42.007
  • KCI이 논문의 KCI 쪽

키워드

  • A. 카뮈
  • 『이방인』
  • K
  • 다우드
  • 『뫼르소
  • 살인사건』
  • 재지성
  • 사회문화적 정체성
  • 문화적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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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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