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력 소유자의 주체는 노동력 사용자의 주체인 자본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자본을 이해하는 열쇠이다.

The subject of the owner of labor power is inevitably subordinated to capital, the subject of the user of labor power. This is the key to understanding capital.

  • 저자박종성 (건국대학교 · 단독)
  • 학술지시대와 철학 (한국철학사상연구회) · 무료 제공 페이지
  • 서지2022년 · 33권 · 4호 · 73–80쪽
  • 유형기타
  • KCI이 논문의 KCI 쪽

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

출처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OAI-PMH · 논문 페이지.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

갱신일 2026-09-10 · 틀린 것 알려주기

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